2년차 자취맨의 자취 먹방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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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재민
작성일 : 2019.06.1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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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막 만든 라멘.?
보이차.


나름 라멘이라고 만들어봤다. 저기 튀김은 어묵을 튀긴것이다. 생각보다 눅눅하지 않는데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
점심
슈니첼 비슷한거
아인슈패너를 보고 만든 커피에 크림 부은거


아침 먹으면서 tv에 여자친구가 유럽 가는거 하는거 보고 점심에 이거 해먹음. 원래 고기 조각 작은건데 크게 먹으려고 하나로 합침. 커피는 원래 방송에 비엔나 커피라면서 멜랑쥐 시켜먹길래 만들어봤다. 멜랑쥐는 데운 우유랑 우유 거품을 넣고 아인슈패너는 크림을 넣는다더라. 위에 뿌릴거 없어서 냉장고에 있던 초코칩 넣어봤다.
저녁
케이크

저녁엔 오레오 넣은 케이크 만들어서 먹음. 왜냐면 오늘이 내 생일이거든. 사실 해먹으면서 사진 찍었는데 자랑할데가 없어서 여기 올린거임.

가족한테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 온거 말고는 아무도 연락 안하더라. 인생무상이다.
오늘 밤은 에펨이랑 펨코로 달려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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